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웨신총회부흥사협의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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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업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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웨신총회 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 이스라엘목사 문안드립니다.

 

사울 왕은 베냐민지파 사람으로서 하나님 은총을 덧입었다. 왕은 그의 장점보다는 단점에 붙들려 안 좋은 방향으로 가다가 결국에는 안타까운 최후를 맞이합니다. 기름부음 받은 후에는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성공적으로 출발을 했지만, 그의 영적으로 둔감한 것과 그의 소심함 등 성격적인 단점들과 상처에 붙들려 뒤로 물러나고, 전쟁터에서 죽어가면서 마지막 자기 칼에 엎드려 죽는 길 선택하고 맙니다.

 

축복이 저주로 바뀌는 순간이다. 이 저주를 누가 끊어야 할까? ...

 

하나님 편에선, 인간들은 모르고 살지만 하나님은 세상을 감찰하사 한 사람을 향해 시선을 둔다. 그는 모르드개이다. 하만의 간계에 민족이 말살 되는 위기 때 자신 생명을 앞세운 조카 에스더와 한 팀 이루어 하만 간계인 즉 사탄의 올무를 여호와 신앙 절개로 이겨내면서, 선조의 저주를 끊어내는 역사를 우린 잘 알고 있다. 이 일을 이루기 위해서, 포로귀환 때 조국으로 되돌아가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지만, 이 문제 뒤에는 놀라운 반전을 준비하고 있었던 하나님 보여주었다.

 

이 세대를 사는 우리 성도들 앞에, 하나님 은총으로 구원 자리에 올라온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? 그러나 이들 또한 교회의 품 안에서 양육되어야 하지만, 영상예배와 개인 성경공부라는 미명아래에서 이단에게 넘어가는 자의 저주... .

그러기에 교회를 깨우고 종을 깨우는 웨신총회 부흥사의 사명은 단순한 부흥사 이상으로 하나님의 요구가 있으리라 봅니다. 그것은, 이단이 득세하는 세대이지만 그들이 한 가지 놓치고 있는 게 있다. -마지막 때-라는 사실은, 양과 이리를 나뉘는 데 그 속에 자신들이 어느 부류에 속한 것을 모른다는 것이다. 그리고 마치 하만이 자신의 선조 아말렉의 원한을 풀 기회라고 했지만 이것이 자신의 무덤인 장대에 매달리는 사건이듯, 자신들의 열심히 천국보상이라 외치지만, 계시록21:8 하반절의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는 둘째 사망의 주인 되는 길인 줄 모른다.

 

웨신총회부흥사는, 회복을 외치고! 보좌에 담대히 나아갈 용기를 주고!

저주를 끊을 자리에 머물라는 복음으로 나아가야 하리라 봅니다.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-이스라엘목사-